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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  [라섹] 시력1.5 광명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
      
     작성자 : 원진희
    작성일 : 2013-07-06     조회 : 112  


    ▶ 수술 전

    안경을 벗으면 가까이 있는 사람의 얼굴도 분간할 수 없을 뿐더러 글씨도 전혀 보이지 않았고,
    또한 안경의 도수가 너무 높아 2~3번씩 압축된 렌즈를 사용해야해서 비용도 많이 들고, 미관상으로도 좋지 않았습니다.
    집에서는 안경을 쓰고, 외출 할 때는 하드렌즈를 착용했는데 꽃가루가 많이 날리는 봄이나 먼지가 많은 곳에서는
    눈의 통증이 심해져 항상 눈물이 줄줄 흐르는 상태였습니다.

    ▶ 수술 중

    편안한 분위기에서 수술 전 검사를 마치고 떨리는 마음으로 수술대에 누웠을 때
    친절한 간호사 선생님과 의사 선생님이 세심하게 신경써 주시고 안심시켜 주셔서 짧은시간에 편안하게 수술이 끝났습니다.
    총 수술시간은 5분이 채 안걸린것 같았고 타는 듯한 냄새가 약간 나는것 말고는 통증이나 불편함이 전혀 없었습니다.

    ▶ 수술 후

    약 2일간의 장님같은 생활을 마치고 3일째 부터는 통증이 많이 완화되었고 왈칵왈칵 쏟아지던 눈물들이 잦아들었습니다.
    4일째 부터는 선글라스를 끼고 눈을 뜰 수 있게 되었고 멀리있는 전경들이 점차 잘 보이기 시작했습니다.
    현재 6개월 정도 지났는데 시력은 1.5가 나오고 무엇보다 제일 기쁜것은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안경을 쓰지 않고도 시계를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.

    친절한 원장 선생님! 광명을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~~ ^_____^

    잠깐의 고통 이후에 이렇게 편안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기쁩니다.